콰이어&오르간
  [2012년] 2월호 목차 Febr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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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호 목차 February 2012
  
 
 
ARENA  20
국내외 합창, 오르간 및 음악계 소식
 
PREVIEW 
서울시합창단 제126회 정기연주회  28
서울시합창단(단장 오세종)의 제126회 정기연주회 ‘마에스트로 나영수와 함께하는 한국합창명곡-우리의 노래’가 오는 2월 16일(목)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열린다. 서울시합창단은 2012년 새해 첫 무대에서 나영수 지휘자와 함께 한국합창명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라이프치히게반트하우스오케스트라&성토마스합창단 내한  29
라이프치히게반트하우스오케스트라와 성토마스합창단이 오는 2월 22일(수) 오후 7시 30분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 이번 내한공연에서는 ‘바흐의 <마태수난곡>’ 전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6회 교회오르간반주자를 위한 세미나  30
목원대학교 교목실이 주최하고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오르간 전공이 주관하는 ‘제6회 교회오르간반주자를 위한 세미나’가 오는 2월 13일(월)~15일(수) 사흘간 목원대학교 음악대학에서 열린다. 교회의 오르간 반주자(비전공자 포함)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세미나는 교회의 오르가니스트가 갖추어야 할 학구적이고 실질적인 지식을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강의 및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횃불선교센터 리거오르간 봉헌20주년 독주회  31
횃불선교센터(음악감독 곽동순)는 2012년 리거 파이프오르간 봉헌 20주년을 맞이하여, 국제적 명성의 오르가니스트를 초청하여 오르간 연주회 시리즈를 기획하고 있다. 그 첫 번째 연주회인 오르가니스트 David Tittertington의 독주회가 오는 3월 13일(화) 오후 7시 30분에 횃불선교센터에서 열린다. David Titterington은 영국왕립음악원의 오르간 학장, 부다페스트 리스트아카데미오르간 객원 교수이며, 영국세인트알반스오르간페스티벌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18회 라이프치히바흐국제콩쿠르  32
제18회 라이프치히바흐국제콩쿠르가 2012년 7월 4일(수)~14일(토) 라이프치히에서 개최된다. 예심 테이프 심사의 마감은 2012년 3월 10일이다. 콩쿠르 일정과 심사곡 등을 소개한다.
 
COLLOQUIUM 콰앤오 신년간담회  24
지난 1월 4일, 개성이 강한 칼럼을 맡고 있는 두 칼럼니스트(이강민, 김건정), 그리고 본지 에디터들(안소망, 윤재동, 김지혜)이 한데 모여 본지의 방향성에 대한 논의와 칼럼 및 기사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LITURGIA 사순시기의 전례음악Ⅰ  34
올해 2월 22일(수)은 교회 전례력으로 ‘재(災)의 수요일’이다. 이날은 주님이 부활하시기 전 광야에서 고난을 겪으신 40일을 기념하고 시작하는 첫날이다. 김건정 본지 칼럼니스트가 사순 시기의 전례음악에 대해서 설명한다.
 
COVER STORY 오르간 케이스  38
영국 케임브리지의 킹스칼리지채플(King's College Chapel, Cambridge) 오르간 케이스에 대해 Graeme Kay가 이야기한다.
 
SPECIALE 부천필코러스 상임지휘자 조익현  42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코러스가 2년여 간의 상임지휘자 부재에 종지부를 찍었다. 조익현 지휘자가 3대 상임지휘자로 선임된 것이다. 조익현 신임 상임지휘자를 만나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코러스의 선장이 된 소감과 포부를 들을 수 있었다.
 
INTERVIEW 이웅희  46
지난 12월 29일 영산아트홀에서는 오르가니스트 이웅희의 귀국독주회가 열렸다. 그로부터 보름 후, 하루 중 겨울 햇살이 가장 따스한 시간에 그를 다시 만났다.
 
VISITATIO 가톨릭남성합창단 울바우  48
가톨릭남성합창단 울바우를 취재하기 위해 찾아간 곳은 합창단의 연습장소인 서울 중림동 가톨릭대학교 교회음악대학원이었다. 어느 겨울의 늦은 오후. 한근희 상임지휘자와 박형중 단장, 하석천 총무부장 겸 부지휘자를 만나 가톨릭남성합창단 울바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COLUMN
양정식의 21세기 찬양이야기  52
이강민의 음악이야기  64
김건정 전례음악 칼럼  78
 
LIBRARY
국제-환태평양 합창음악  54
호주와 뉴질랜드, 캘리포니아와 일본의 공톰점을 찾아본다면? 바로 대양(大洋)에 면해있다는 것, 그리고 수천 년의 이민 역사라 할 수 있다. 폴 힐리어(Paul Hillier)가 이 환태평양 지역의 합창음악에는 무언가 다른 분위기가 있다고 전한다.
 
국제-코넬대 GoArt오르간  59
미국 코넬대학교(Cornell University)의 GoArt 오르간은 방대한 연구와 디테일에 대한 세심한 관심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조나단 암브로시노(Jonathan Ambrosino)가 그 결과물을 만나보러 갔다.
 
르네상스 마스터즈-기욤 뒤파이(김현철)  66
르네상스 음악의 문을 연 부르고뉴 악파 음악가 ‘기욤 뒤파이’의 생애, 음악, 명곡 등을 살펴본다.
 
프랑스고전오르간-1650s,오페라를 연주하는 오르간(박수원)  74
이번 호에서는 프랑스 고전 오르간의 실제적인 모습에 관해서 이야기한다.
 
합창연구-제8장 조성(Chord)에 담긴 상징적 의미  80
바로크 시대에는 조성을 통한 감정 표현법이 있었다. D, E, F, G, A, B, C의 각 조가 선법에 영향을 받은 고유의 감정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번 호에서는 조성(Chord)에 담긴 상징적 의미를 알아본다.
 
안자헌의 오르간 이야기-오르간의 건반액션  86
건반의 작용으로 바람공급대 바람저장방 내의 밸브를 여는 장치로, 건반부터 바람공급대 내의 밸브 사이의 장치를 ‘건반액션’이라고 한다. 이번 호에서는 오르간의 건반액션에 대해 알아본다.
 
교회음악의 이해(34)-박수(하재송)  92
최근 한국교회의 예배에서 박수는 매우 일반적인 현상이 되었다. 예배 안에서의 무분별한 박수의 사용은 예배학적, 교회음악적 견지에서 상당한 논란을 야기해 왔다. 박수에 대한 여러 문제들에 대해 자세히 고찰해보고자 한다.
 
REPORT
2012한국합창심포지엄 및 합창페스티벌  96
한국합창총연합회에서는 주관하는 한국합창심포지엄 및 합창페스티벌이 지난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광주문화예술회관과 광주무등파크호텔에서 전국 250여 명의 지휘자와 400여 명의 합창단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한국음악교육공학회 합창세미나  98
한국음악교육공학회 주최 ‘2012 창의 인성 함양을 위한 합창지도법’이 지난 2012년 1월 4일(수)부터 7일(토)까지 포항 경북학생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경북합창세미나에서는 부산, 울산, 서울, 경기도 등 전국 각지의 많은 교사, 지휘자들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경남합창연합회 합창세미나  99
경남합창연합회 주최 ‘학교 합창 활성화를 위한 합창지휘법-제8회 경남합창세미나’가 지난 1월 10일(화)부터 13일(금)까지 경상대학교 예술관에서 열렸다. 이번 경남합창세미나에서는 180여 명의 학교 합창 지도교사 및 지휘자들이 참가하며 성황리에 열렸다.
 
미국합창지휘자들 인천시립합창단 방문  100
1월 10일(화), 11명의 미국 유명 합창 지휘자와 합창음악 관계자들이 인천시립합창단을 방문하였다. 한국을 방문한 11명의 손님들을 위해, 인천시립합창단은 독창적인 우리의 합창곡과 다양한 창작곡을 시범 연주하며 따듯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제11회 한국어린이합창컨벤션  101
올해로 제11회를 맞이하는 한국어린이합창컨벤션(조직위원장 윤학원)이 1월 17일(화)부터 19일(목)까지 2박 3일동안 대전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컨벤션은 24개 합창단 1,016명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REVIEW
에파타시각장애인합창단 제1회 정기연주회(김건정) 102
 
SCORE  ‘사람의 몸을 입으신 주님’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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