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월요일 입니다.
작년....이 맘땐....
창단 연주회 한다고.....정신없이...바쁜 시간이었는데....
그리고...1년여가 지났군요.
작년에 비해....조금의 여유도 생겼구요.
작년에도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창단 연주회를 마쳤는데...
올 해에도..여러 분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이제 2회 연주회니....인생으로 비교하자면....이제 걸음마 단계라고나 할까요?
한가람 단원 한 분 한 분이...각자의 생업을 위해 부지런히 일하면서
아주 조금의 시간을 할애해서 이번에도 2번째로 연주회를 준비 했습니다.
많이 미숙하고 또 음악적으로도....다듬어 지지 않은 초보 합창단이지만,
특히나 여러분을 모시고 아름답고 멋진 합창을 최대한 멋지게
들려 드리기 위해서 나름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이번 한가람 2회 연주회에도
합창을 사랑하는....많은 남녀 회원님들의 사랑을 기다리겠습니다.
6월 13일 !!!!!!
여러분의 사랑에 멋진 남성합창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꾸벅.....................